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 (6)

 

 

(요한일서 2: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첫째로, 오직 하나님을 뜻을 행하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압니다(13, 14).

둘째로,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 아버지를 압니다(14).

셋째로,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악한 자를 이깁니다(13, 14).

넷째로,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않습니다(15 ).

다섯째로,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죄가 사함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요일 2:12)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받았음이요.”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고 하면서 우리 형제를 미워하면

우리는 어두움에 행하는 것이요 이것은 거짓말 하는 죄요 또한 진리를 행하지 않는 죄입니다.

어둠에 행하는 것이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것입니다(4).

어둠에 행한다는 것은 그 형제를 미워하는 것입니다(9, 11).

이렇게 어둠에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면서 하나님께 죄를 범하고 있으면서도 죄를 자백하지 않지만 

빛가운데 행하는 자들은 자신의 죄를 자백합니다.

그 이유는 빛 가운데 행하는 자들은 빛에 들춰진 자신의 죄를 깨닫기 때문이요

깨달은 죄를 인정하며 자백하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그들은 죄사함의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