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 (3)

 

 (요한일서 2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첫째로, 오직 하나님을 뜻을 행하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압니다(13, 14).

둘째로,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 아버지를 압니다.

(14절상)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사도 요한의 편지를 받는 수신자들인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요한일서에서는 하나님 아버지를 2가지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은 빛이시라”(1:5).

하나님은 빛이시며 그분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십니다.

(2) ‘하나님은 사랑이시다’(4:8, 16).

하나님께 서는 자기의 독생자 예수님을 화목 제물로 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9-10).

그 이유는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해서입니다(10).

비슷한 말씀이 요한복음 3 16절에 나와있습니다.

그 말씀 보면 하나님이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시되

독생자 예수님을 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을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오직 하나님을 뜻을 행하는 자는 이 하나님 아버지를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하나님 아버지를 알고 있는 오직 하나님을 뜻을 행하는 자는

이 하나님 아버지와 더불어 교제를 누립니다.

그리고 그/녀는 형제를 사랑하므로 마음이 기쁨이 충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