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 (2)

 

 

(요일2: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첫째로, 오직 하나님을 뜻을 행하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압니다.

(요일2:13, 14)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여기서 태초부터 계신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사도 요한이 이 편지를 쓰고 있는 이유는 자신의 편지를 받는 수신자들 중

육신의 부모들처럼 영적으로 성숙한 신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십니다(2).

,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유월절 어린양의 희생제물로 받쳐져 죽으시므로 죄를 형벌하셔야 했던 하나님의 거룩하신 요구를 만족케하셨습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는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변호해 주시는 의로우신 대언자이십니다(1).

하나님의 법정에 섰는데 사탄이 재판장이신 하나님 아버지께 우리를 기소를 할 때에

피고측 변호사가 되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변호해 주십니다.

우리를 참소하는 사탄은 우리가 이미 우리 죄를 고백했으므로

신실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다 용서하셨고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죄가 있는 것처럼 꾸며서 재판장이신 하나님께 고하여 바칩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의 대언자가 되시는 예수님은 우리를 변호해 주시고 계십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