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 (1)

 

신앙 생활을 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고민 안해 본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만큼 신앙 생활을 하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뜻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알아 

그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하고 있지만 

연약한 우리의 육신은 자꾸만 “내 뜻”을 추구하며 “내 뜻’대로 살아가길 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내 뜻하나님의 뜻이 충돌될 때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예를 들어, 하나님의 뜻은 우리 이웃을 우리 자신같이 사랑하는 것인데

내 뜻은 우리 이웃을 사랑하기보다 미워하는 것이라면 우리를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기 전날 밤에

감란산에서 드리셨던 기도를 우리 또한 하나님께 기도 드려야 합니다:

“…  그러나 제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십시오”(26:39, 현대인의 성경).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십자가에 죽기까지 복종하신 예수님(2:8)처럼

우리도 주님의 뜻에 죽기까지 복종하길 기원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