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행하시는 대로 우리도 행해야 합니다. (4)

 

 

(요한일서2:6)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예수님께서 행하신 대로 우리도 행해야 한다는 교훈입니다.

첫째로, 예수님께서 과거에 행하신 일이란

우리 죄를 위해 화목 제물로 십자가에 죽으신 것입니다(2).

여기서 화목 제물이란 단어는 만족이란 의미로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희생 제물로 받쳐져 죽 으시므로 죄를 형벌하셔야 했던 하나님의 거룩하신 요구를 만족케하신 것을 가리킵니다.

사도 요한은 하나님께서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아들 예수님을 화목제물로 이 세상에 보냈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둘째로, 예수님께서 지금도 행하고 계신 일이란

우리가 죄를 범하면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변호해 주시고 계십니다(2:1).

여기서 대언자란 말의 종말론적인 의미는 하나님의 심판에서 피고를 돕는 변호사란 뜻입니다. 하나님의 법정에 섰는데 사탄이 재판장이신 하나님께 우리를 기소를 하는 장면이 상상이 되십니까? 우리가 이미 우리 죄를 고백했으므로 신실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다 용서하셨고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사탄은 우리가 죄가 있는 것처럼 꾸며서 재판장이신 하나님께 고하여 바침니다

그 때에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변호사가 되셔서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변호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어느 누구도 우리를 정죄할 수없습니다(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