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행하시는 대로 우리도 행해야 합니다. (1)

 

(2:6)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첫째로, 사도 요한은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라고 말했는데 

여기서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어떠한 사람일까요? 

 

복음성가 중 나의 안에 거하라입니다:

나의 안에 거하라 나는 네 하나님이니 모든 환란 가운데 너를 지키는 자라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널 도와주리니 놀라지말라 네손 잡아주리라 (2x)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내것이라 너의 하나님이라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노라 너를 사랑하는 네 여호와라(2x)

너를 사랑하는 네 여호와라(2x).”

 

이 찬양이 저로 하여금 2개의 성경 구절을 생각나게 합니다:

(1)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2) (43:1, 4)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

이 말씀이 참 위로가 되고 힘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신 예수님십자가게하시기까지

우리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보신다는 사실이 얼마나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