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빛이시라” (6)

 

 

마지막 셋째로, 빛이 자녀들은 죄를 자백합니다.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요.”

 

여기서 사도 요한이 말한 우리 죄는 하나님과 교제한다고 하면서 어둠에 행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거짓말을 하는 죄요 또한 진리를 행하지 않은 죄입니다.

또한 우리가 죄를 범하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이나 또는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죄를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부인하는 것도 우리 죄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죄를 자백하지 않는 이유는 어두움이 우리의 눈을 멀게했기 때문입니다(2:11).

어둠에 행하는 것이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것입니다(4).

어둠에 행한다는 것은 그 형제를 미워하는 것입니다(9, 11).

이렇게 어둠에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면서 하나님께 죄를 범하고 있으면서도

죄를 자백하지 않지만 빛 가운데 행하는 자들은 자신의 죄를 자백합니다

그 이유는 빛 가운데 행하는 자들은 어둠에 행하는 자들과 달리

빛에 들춰진 자신의 죄를 깨닫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깨달은 죄를 그들은 부인하지 않고 인정하며 자백하는 이유는

그들은 죄사함의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피가 자기들을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을 믿기 때문에 

그들은 자신의 죄를 자백합니다.

또한 빛 가운데 행하는 자들이 자신의 죄를 자백하는 이유는

요한일서 1 9절의 말씀을 믿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빛 가운데 행하는 자들이 자신의 죄를 자백하는 이유는

하나님은 미쁘시고 의로우셔서 우리 죄를 사하실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9).

그 이유는 바로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 되셨기 때문입니다(2: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