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빛이시라” (4)

 

 

[요한일서 1 5-10절 말씀 묵상]

 

 

둘째로, 빛의 자녀들은 스스로 속이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 요한일서 18절을 보십시오: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여러분, 우리는 진실된 사람이 되야 합니다우리는 거짓을 멀리하고 진실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 우리는 서로를 속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함에 있어서 서로에게 진실된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지금 우리는 서로에게 숨기기 바쁩니다우리는 우리의 죄악된 마음을 숨기고 있습니다그러면서 우리는 겉으로는 거룩한척을 하고 있습니다지금 우리는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두 마음을 품고 있습니다(119:113).  우리는 두 마음으로 말하고 있습니다(12:2).  이렇게 우리 같은 이중 인격자들은 언제나 우리가 하는 일에 갈피를 못 잡고 흔들립니다(1:8, 현대인의 성경).  또한 지금 우리가 접한 심각한 문제는 우리는 거짓말을 가볍게 하고 우리 자신을 속이고 있습니다지금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만 하고 실천하지 않으므로 우리 자신을 속이고 있습니다성경 야고보서 122절을 보십시오: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현대인의 성경) “여러분은 말씀을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지 말고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지 않고 듣기만 하는 것은 자신을 속이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성경은 우리에게 우리 자신을 스스로 속이지 말라고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요한일서 1 8절을 보면 사도 요한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여러분, 이 세상에서 어느 누가 “죄가 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8여러분, 이 세상에서 어느 누가 죄를 한번도 짓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10, 현대인의 성경오직 어둠이 조금도 없으신 빛이신 하나님만(5)이 죄를 한번도 짓지 않으시고 아예 죄가 없으십니다.  성경 요한일서 35절을 보십시오: “그가 우리 죄를 없애려고 나타나신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현대인의 성경) “여러분도 알고 있는 대로 예수님은 죄를 없애려고 세상에 오셨으며 그분에게는 죄가 전혀 없습니다”].  사도 요한은 오직 예수님만 죄가 전혀 없으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죄가 없다”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성경 로마서 3 23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성경 로마서 5 12절을 보십시오: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성경 시편 51 5절은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현대인의 성경) “나는 때어날 때부터 죄인이었으며 우리 어머니가 나를 밴 순간부터 죄성을 지니고 있었습니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분명히 성경은 어머니가 우리를 밴 순간부터 죄성을 지니고 있었고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었다고 말씀하고 있음또한 성경은 분명히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의 어느 누구도 ‘나는 죄가 없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사도 요한은 오늘 본문 요한일서 1 8절에서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한다면 우리는 우리 자신을 스스로 속이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여러분, 어떻게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분명히 성경은 “하나님은 빛이시라”(5)고 말씀하고 있는데 빛이신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어둠에 행하면”(6), 다시 말하면, “죄를 짓는 어두운 생활을 그대로 한다면”(6, 현대인의 성경) 그 어둠()이 어떻게 빛이신 하나님 앞에서 들춰지지 않겠습니까여러분, 빛이신 하나님은 우리가 빛 가운데 행하지 않고 어둠에 행할 때 우리의 죄를 들춰내십니다그 때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우리는 우리 자신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요 또한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않습니다(8, 현대인의 성경). 

 

오늘 본문 요한일서 1 10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현대인의 성경)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하면 우리는 하나님을 거짓말장이로 만드는 것이며 그분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않습니다”].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않았다”고 말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거짓말장이)로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도 요한은 요한복음 8 44절에서 마귀는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결코 하나님이 거짓말장이가 아닙니다그런데 성경은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않았다고 말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거짓말장이로 만드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 요한일서 1 10절은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않았다”고 말한다면 “그분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않습니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현대인의 성경).  사도 요한은 8절 하반절에서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않습니다” (현대인의 성경)이라고 말했는데 10절 하반절에서는 “그분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않습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현대인의 성경).  여러분, 성경은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 죄를 짓지 않았다고 말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않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사도 요한은 요한복음 8 44절은 진리가 마귀 속에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도 요한은 오늘 본문 요한일서 1 8절과 10절에서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 죄를 짓지 않았다고 말한다면 진리(하나님의 말씀)가 우리 속에 있지 않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사도 요한은 진리가 마귀 속에 없는데 죄가 없다, 죄를 짓지 않았다고 말하는데 자들에게도 진리가 없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빛이신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빛의 자녀들입니다그리고 빛의 자녀들은 스스로 속이지 않습니다그리고 진리(하나님의 말씀)가 우리 속에 있습니다(8).  빛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듣고 실천에 옮김니다( 1:22).  그리고 빛의 자녀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리를 행합니다(요일1:6). 

 

여러분, 빛이신 주님을 믿는 우리는 빛의 자녀들입니다우리는 빛의 자녀들로서 우리 자신을 스스로 속이지 말아야 합니다우리가 빛이신 주님과 사귐(교제) 가운데 들춰지는 우리의 어둠의 일들, 우리의 죄들을 깨달으면서 ‘나는 죄가 없습니다’, ‘나는 죄를 짓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해서는 아니됩니다오히려 우리는 우리의 죄를 자백해야 합니다그러면 미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입니다(9).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1:22)는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싶어하는,

 

 

제임스 김 목사 나눔

(2019 6 30, 사죄의 확신 성경구절인 요한일서 1 9절을 믿음으로 붙잡으면서 나의 죄를 자백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