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빛이시라” (5)

 

 

참 빛이시요 세상의 빛이시요 사람들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은 빛의 자녀들입니다

빛의 자녀들은 어떻 게 생활합니까

3 가지로 묵상:

(1) 첫째로, 빛의 자녀들은 빛이신 하나님과 사귐이 있습니다(요일1:6-7).

(2) 둘째로, 빛의 자녀들은 스스로 속이지 않습니다.

(요일1:8)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우리는 진실된 사람이 되야 합니다

우리는 거짓을 멀리하고 진실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 우리는 서로를 속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접한 심각한 문제는 우리는 거짓말을 가볍게 하고 우리 자신을 속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만 하고 실천하지 않으므로 우리 자신을 속이고 있습니다( 1:22).

이 세상에서 어느 누가 죄가 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8)

이 세상에서 어느 누가 죄를 한번도 짓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10)

오직 어둠이 조금도 없으신 빛이신 하나님만이 죄를 한번도 짓지 않으시고 아예 죄가 없으십니다(3:5). 

그러나 우리는 죄가 없다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3:23; 5:12; 51:5).

성경은 하나님은 빛이시라”(5)고 말씀하고 있는데

빛이신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어둠에 행하면”(6),

죄를 짓는 어두운 생활을 그대로 한다면”(6)

그 어둠이 어떻게 빛이신 하나님 앞에서 들춰집니다.

그 때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우리는 우리 자신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요

또한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않는 것입니다(8, 현대인의 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