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로서
하나님께서 우리 자녀들의 삶 속에서 일하시는 모습을
엿보는 기쁨이야 말로 하나님의 은혜요 사랑이기에
하나님께 감사 감사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금요일 아침, 아내와 함께 자녀들에 대하여 대화를 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