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의 어머니 한나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는 남편 엘가나란 사람이 있었지만

그 남편에게는 자기 외에 또 다른 아내가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브닌나였습니다.

브닌나에게는 자식이 있었지만 한나에게는 자식이 없었습니다.

브닌나는 매년 한나랑 하나님의 집에 올라갈 때마다 한나를 격분시키므로

한나가 울고 식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브닌나가 그리도 한나를 심히 격분하게하여 괴롭게 한 이유는

자기는 남편에게 사랑을 받고 있지 못한데

한나를 자기 남편에게 사랑을 받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첫째로,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마음이 슬픈 여자 습니다(삼상1:15).

한나 성전으로 가서 마음이 괴로워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고 여호와 앞에 오래 기도했습니다.

 

둘째로, 한나여호와께 기도하던 여자습니다 (26).

마음이 슬픈 여자 한나는 하나님께 기도하던 여자였습니다

기도하되 그녀는 자기의 심정을 하나님께 털어놓으면서 서원기도를 드렸습니다

결과 그녀는 사무엘이란 아들을 낳고 아기 사무엘을 후에

어린 아이를 데리고 여호와의 집에 나아가 서원한데로 하나님께 받쳤습니다.

 

셋째로, 그녀는 주님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기뻐한 여자였습니다(2:1).

한나가 아들 사무엘을 실로에 있는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 자기가 서원한대로

평생 하나님께 받치고 기도하면서 그녀는 하나님의 기도응답으로 말미암아 기뻐했습니다

그녀는 구원의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