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빛이시라” (2)

 

 

(요일1:5)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두 진리: (1) “하나님은 빛이시라” & (2) 빛이신 하나님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

사도 요한은 빛과 어두움을 대조하면서 빛이신 하나님에게는 결코 더움이 조금도 있을 수 없다고 

강조하고 있는데 빛은 무엇이고 어둠은 무엇일까요?

 

사도 요한은 요한복음 1 4절에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고 말했고

요한일서 1 1, 2절에서는 생명의 말씀영원한 생명에 대해서 말한 것을 보면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라는 말씀에서의 빛과 어둠은

빛은 생명 또는 영원한 생명을 가리키고 어둠은 반대로 죽음 또는 영원한 죽음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빛과 어둠이란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란 말씀(요일1:6)에 근거해서 생각 해 볼 때

빛은 진리고 어둠은 거짓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사도 요한은 빛 가운데 있다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라고 

말한 것을 보면(9) “하나님은 빛이시라는 말씀에서

빛은 사랑을 의미할 수 있고 그 반대로 어둠은 미움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 즉 어둠에 행한 자에 대한 예를 든다면 가인입니다(3:12).

이 말씀에 근거해서 빛과 어둠이 무엇인지를 생 각한다면

빛은 의로움이고 어둠은 악 또는 불의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