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얼마나 "나를 위하여"(삼상 22:3)
이 모든 일들을 주시던지 아니면 허락하시는지 ...

자기를 죽이려는 사울 왕으로부터 도망다녔던 다윗이나,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했던 요나나, 
인생의 쓴 맛을 본 나오미가, 
마음이 슬펐던 한나나, 
두려워했던 기드온이나 ... 등등 ...

이 모든 인물들이 나오는 성경 말씀을 묵상하면서
결론적으로 성경 로마서 8장 32절 말씀이 생각났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