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녀를 생각할 때
어쩌면 그 자녀가 앞으로 고통을 당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 자녀를 
나보다 더 사랑하고 계시니까
만일 그 자녀가 앞으로 고통을 당한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그 고통스러운 상황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사

그 자녀에게 유익되게 하시고
또한 제일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실 것이라 생각하니
걱정이 되지 않고 오히려 안심이 됩니다.

(믿음으로 생각하는 믿음의 아버지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