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전생애가 고난의 일생이었다.
그것은 만군의 주의 종된 생활이었고,
무죄하신 이가 날마다 죄인들과 어울려야 했던 삶이며,
죄로 저주받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자가 영위해야 했던 삶이었다.
그로서는 순종의 길이 곧 고난의 길이었다."

(벌코프, "조직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