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는
상처입은 치유자로 하여금
자신의 큰 상처보다
상대방의 상처를 더 크게 보게 하시므로
주님의 사랑의 마음으로 기도에 하시고 섬기게 하시사
상대방에게 위로해주실 뿐만 아니라
상처입은 치유자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사 
세상이 줄수도 없고 알 수도 없는 평강을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