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네 마디 (3)

 

 

살로니가전서 5 25-28절을 보면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편지를 쓰면서 마지막 결론적으로 4 마디를 합니다.

 

첫 번째는, “형제들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입니다(25).

둘째는,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모든 형제에게 문안하라입니다(26).

셋째로, “내가 주를 힘입어 너희를 명하노니 모든 형제에게 이 편지를 읽어 주라고 말했습니다. 

(살전 5:27) “내가 주를 힘입어 너희를 명하노니 모든 형제에게 이 편지를 읽어 주라.”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명하되 모든 형제에게이 편지를 읽어주라고 명했습니다

여기서 모든 형제란 교회 안에 모든 남자 성도들게만 읽어주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형제들 뿐만 아니라 자매들과 심지어 아이들 에게까지(스스로 읽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까지)

이 편지를 읽어주라는 말씀입니다(주석).

바울은 자기가 쓴 데살로니가전서 편지를 그 교회 성도들에게

모든 형제에게꼭 읽어주라고 명한 이유는

그만큼 데 살로니가전서에 쓰인 하나님의 말씀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주석).

바울은 매우 중요한 그 하나님의 말씀을 공개적으로 읽으라고 명한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 3절을 보십시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때가 가까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즉 장차 반 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이 이뤄질 때가 가까왔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듣고, 그 가운데 기록된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우리는 매우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개인적으로 읽어야겠지만

공개적으로도 함께 그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데 헌신해야 합니다.

우리의 책임은 하나님의 말씀을 공개적으로 전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다른 사람 들에게 공개하고, 나누며 또한 그들에게 전해야 합니다.

말씀 사역에 헌신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