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네 마디 (2)

 

 

살로니가전서 5 25-28절을 보면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편지를 쓰면서 마지막 결론적으로 4 마디를 합니다.

 

첫째는, “형제들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입니다(살전5:25).

둘째는,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모든 제에게 문안하라입니다.

(살전 5:26)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모든 형제에게 문안하라.”

바울은 그들에게 모든 형제에게 문안하라고 말하면서

그 문안 인사 방법이 바로 거룩하게 입맞춤으로라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모든 형제에게 문안하라는 말씀은

서로를 향한 애정의 몸짓을 가리킵니다.

이러한 애정의 몸짓은 1세기 때 문화적 포옹과 키스 인사로서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주님 안에서 하나님의 한 가족이기에

그리 애정의 표현을 했습니다(맥아더).

이 애정의 표현의 의도는 주님 안에서 하나님의 가족인 형제, 자매들이

서로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키스는 결코 열정(욕망)적이거나

육체적이 아닌 거룩한 것이여야 했습니다(주석).

 

우리는 주님 안에서 하나님의 한 가족입니다

하나님의 한 가족 안에는 주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목회자인 제가 여러분을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해야 하며,

여러분 또한 저를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하셔야 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우리 교회 세 사역 식구들은 문화와 언어 등 많이 다를지라도

주님 안에서 하나님의 한 가족임을 명심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에게 애정 표현을 해야 합니다.

우리 각자대로 진실한 사랑으로 표현하도록 힘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