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중요시하시는 것을
목사인 내가 중요시해야 하고,
내가 중요하시는 것을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이 중요시하길 바라지만
각 형제, 자매님들 한분 한분마다 하나님께서 중요하시는 것을
자기 자신이 중요시해야 함을 깨닫는 때가 다 다를 것이기에
믿음으로 기도하면서 인내로 기다려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