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하라

 

 

(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같이 우리로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15: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자기의 목숨을 십자가에서 버리셨습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자 죄없으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걸머지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함에 있어서 3가지에 초점을 맞추고자 합니다:

첫째로, “감사입니다.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감사하길 원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이 사랑하시는 우리 이웃에게도 감사하며 살아가는 이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둘째로, “용서입니다.

죄없으신 의로우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셨을 때

하나님 아버지께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23:34).

우리도 예수님처럼 용서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성경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3:13).

마지막으로, “희생입니다.

(5:2, 현대인의 성경)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위해 자기를 바쳐

하나님께 향기로운 예물과 희생의 제물이 되셨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도 그분을 본받아 사랑으로 생활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