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하라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요한복음 15 12).

 


Happy New Year 2019!

    

성경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요일4:16).  그리고 성경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3:16).  그러므로 성경은 사랑의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요일4:11).  그런데 지금 현실은 어떠합니까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4 12절에서 하신 말씀이 성취되어가고 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여러분,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오늘 본문 요한복음 15 12절에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 같이 우리로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우리가 이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선 먼저 예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셨는지를 알아야 합니다성경 요한복음 1513절을 보십시오: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자기의 목숨을 십자가에서 버리셨습니다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자 죄없으신 예수님께서 저와 여러분의 모든 죄를 대신 걸머지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것입니다우리가 이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 죽음의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지 깨달아 가면 갈수록(3:19) 그 주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특별히 새해 2019년도에는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계명대로 예수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함에 있어서 3가지에 초점을 맞추고 싶습니다

 

첫째로, “감사입니다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감사하길 원합니다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이 사랑하시는 우리 이웃에게도 감사하며 살아가는 이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우리가 서로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감사 인사를 자주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넘치는 감사를 사랑으로 표현하며 살아가는 즐거움도 더욱더 맛보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2:7).

 

둘째로, “용서입니다.

 

죄없으신 의로우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셨을 하나님 아버지께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23:34).  스데반 집사도 유대인들에게 돌을 맞자 순교하기 직전에 무릎을 꿇고 이렇게 주님께 크게 부르짖었습니다: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7:60).  우리도 스데반처럼, 예수님처럼 용서하면서 살아야 합니다용서하되 성경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3:13).  그리고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우리 하늘 아버지께서도 우리 잘못을 용서하신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6:14).

 

 지막 셋째로, “희생입니다.

 

성경 에베소서 5 2절 현대인의 성경을 보십시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위해 자기를 바쳐 하나님께 향기로운 예물과 희생의 제물이 되셨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도 그분을 본받아 사랑으로 생활하십시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십자가에서 자신을 목숨을 희생하셨습니다그 이유는 선한 목자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성경 요항복음 1011, 15, 17절을 보십시오: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  내가 목숨을 버리는 것은 ….”  우리 모두 작은 일부터 사랑하는 형제, 자매를 위해 희생하십시다희생하되 자원하는 마음으로, 겸손히 그리고 즐거운 마음으로까지 희생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기원합니다.

 

말씀 묵상을 맺고자 합니다새해 2019년이 시작되었습니다이렇게 첫 주일을 맞아 우리 모두가 함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는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우리 모두 금년 한해 예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얼마나 사랑하셨는지를 더욱더 깨달아 가는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십자가의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더욱더 깨달아 알아가므로 그 주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기원합니다서로 사랑하되 우리 모두 서로에게 감사하십시다또한 우리 모두 서로의 잘못을 용서하면서 살아갑시다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자기의 생명을 희생하신 것처럼 예수님을 본받아 서로를 위하여 작은 일에서부터 희생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기원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길 원하는,

 

 

제임스 김 목사 나눔

(2019 1 7, 감사와 용서와 희생의 삶을 추구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