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미쁘시니 반드시 이루실 것입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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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전 5:24)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첫째로, 하나님께서는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을 부르셨다는 것입니다(살전5:24a).
둘째로,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을 부르신 하나님은 반드시 이루시는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살전5:24c).
하나님께서 데살로니가전서 5장 1절부터 22절까지의 말씀을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로 하여금
순종케 하시되 그 긍극적인 목적은 성화입니다(MacArthur).
바울은 그 성화를 미쁘신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루실 것이라고 결론적으로 말한 것입니다(23-24절).
미쁘신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 반드시 이루실 “이 일”은
(1)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들을 온전히 거룩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살전5:23a)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성도에게 있어서 거룩함은 중요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거룩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 나님이 구별되시듯이 우리도 구별되어야 합니다(성화).
(2) “이 일”이란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들의 영혼과 몸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시켜 주신다는 것입니다
[(살전5:23b) “…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 되기를 원하노라.”
비록 우리가 이 육신의 몸을 입고 있는 이 세상에서는 끊임없는 영적싸움이 있겠지만
결국에 가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