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죄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을
우리가 죄가 아니라고, 다들 그리한다고 등으로
합리화 시켜서 성경적인 죄의 기준을 낮추고 낮추면

우리는 영적 문둥병자 같이 양심이 가책과 죄책을 느끼지 못해

계속해서 하나님 보시기에 죄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자신은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않을(못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