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안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한 두 사람은
교인들을 선동하여 자기 편으로 끌어들여 당파를 지은 후
반대아닌 반대를 해가면서 교회에 불란을 일으켜
결국에는 분쟁 속에서 교회의 분열을 일으켜
어떻게 해서든 자기들이 반대하고
심지어 적대하는 사람(들)을 좇아냅니다.
이런 죄악된 습관과 패턴을 끊어버리지 않으면
교회 안에서 더 많은 상처 입는 사람들의 영혼들을 잃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