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하나님께서 귀히 여기시는 섬김은
주님을 섬기되(요12:26)
주 예수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자기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는 것입니다
(행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