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나는 성도다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


과연 나는 예수님을 통해 죄와 세상으로부터 분리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


과는 나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구별된 거룩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