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에 감사하라

 

 

 

(살전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1:2).

첫째로, “믿음의 역사때문입니다 (1:3).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데살로니가인들에게 말로만 이르는 것이 아니라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되었습니다(5).

그러므로 말미암아 그들은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와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9).

많은 환난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의 기쁨으로 받았습니다(6).

하나님을 향한 그들의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쳤습니다(8).

 

둘째로, “사랑의 수고때문입니다(1:3):

서로 위로하는 것(4:18), 서로 덕을 세우는 것(5: 11), 서로 화목하는 것(5:13).

 

마지막 셋째로,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때문입니다(1:3):

예수님의 강림을 기다리는 것(1:10)과 거룩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3:13).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범사에 감사하라고 권면했습니다(5:18).

여기서 범사에감사하라는 말씀은 모든 일에 감사하라는 뜻입니다

모든 상황이나 모든 환경에 감사하라는 말입니다(주석).

이것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바로 우리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과거에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기억할 때 가능합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