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 (10)

 

 

마지막 다섯째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입니다.

우리는 우리 영적 건강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영적 건강관리를 신실하게 책임져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먼저 우리는 영적건강에 무엇이 유익이 되고

무엇이 해가 되는지를 구분해서 유익이 되는 것은 취하고

해가 되는 것은 배설물로 여기고 버려야 합니다(3:7-8).

우리는 이 모든 것을 그리스도를 위하여 해야 합니다(7).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은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권면했습니다(살전5:21-22).

이 권면대로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환난 가운데서

좋은 것은 취하고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들은 환난 중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좋은 것을 취하고

유혹하는 자의 유혹들을 뿌리쳤습니다

과연 그들은 어떠한 좋은 것을 취하고 어떠한 악한 것들을 버렸습니까?

첫째로,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 들은 믿음을 취하고 불신을 버렸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믿기 전에 우상을 섬기면서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좇지 않았습니다(4:5). 

오히려 그들은 유혹자의 유혹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음란을 버리고 거룩한 삶을 살았습니다(3).

그들은 모든 유혹을 버리고 믿음에 견고히 서서(8) 요동치 않았습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