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 (9)

 

 

(살전5:20)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 중 잘못된 종말론적인 소망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이 있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러한 잘못된 종말론적인 소망 가운데서 열심히 자기 손으로 일을 하지 않고 돌아다니면서

남의 일을 참견하고 문제만 일으키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 교회 성도들은 장차 오실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예수님의 재림의 소망을 가지고 환난 중에서도 인내하고 견디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소망의 인내를 하면서 예수님을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들 중에

어떻게 잘못 된 종말 론적인 소망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일까요

그 이유는 그들이 잘못된 예언을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비록 잘못된 종말론적인 소망을 가진 사람들이

교회 안에 있다할지라도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의 의미는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이 예언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심각하게 받아들이 이길 원했습니다.

물론 거짓 예언자(선지자)의 거짓된 예언은 멸시해야 하지만

참된 예언자의 참된 예언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말입니다

장차 일어날 예언이란 주님께서 요한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가리킵니다

그리고 그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의 초점은

바로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