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내 죄가 들춰졌을 때 
나 자신에게 집중하면 낙심이 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기억하고)
믿음으로 겸손히 십자가에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바라볼 때에는 
낙심한 내 영혼이 소성케 되고 소망을 품게 됩니다.

(Iain M. Duguid의 "Jesus in the Old Testament"을 읽으면서

오늘 아침에 네이버 블로그의 댓글을 통해 어느 지체로부터 받은 교훈을 생각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