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은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인데 

유대인들은 예루살렘 성전을 말씀하시는 줄 알았습니다(요한복음 2:19-21).
예수님은 자신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말씀하신 것인데 

유대인들은 그 복음을 알아 듣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예수님이 성전을 모독한 죄로
하나님께 저주를 받아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야 한다고 확고히 믿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