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 (8)

 

넷째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입니다.

 

(살전5:19-20)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성령을 소멸하지 말라는 말씀은 마치 타는 불을 끄듯이 성령의 불을 끄지 말라는 뜻입니다.

성경을 보면 성령님을 여러 상징적인 명칭으로 묘사하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입니다

성령님을 불로 묘사한 성경구절이 있습니다:

(3:11) “나는 너희로 회개케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2: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이 말씀을 보면 마태복음 3 11절은 성령 세례를 말하고

사도 행전 2 3절은 성령충만을 말하는데

그 가운데 성령님을 상징하는 불의 역할은 성령 세례에 있어서는

우리의 죄를 다 태우는 역활을 하고 성령충만에 있어서는 성령의 은사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 두 성경구절을 성령을 소멸하지 말라는 말씀(살전5:19)과 연관해서 생각하면

사도 행전 2 3절과 연관할 때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성령님의 은사를 존중히 여겨 그 성령의 은사를 억누르거나해서

성령님의 행하시는 일을 제안하거나 저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데살로니가전서 5 19절을 마태복음 3 11절과 연관할 때

바울이 성령님을 소멸하지 말라고 말한 의미는 계속해서 죄를 범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님을 소멸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성령님의 역사인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성화의 역사를

소멸하는 죄를 더 이상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거룩해야 합니다

우리는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우리 각자에게 은혜로 주어진 성령님의 은사를 존중히 여겨야 합니다

그리고 그 성령님의 은사를 억누루지 말고

성령님의 행하시는 일을 제안하거자 저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우리는 성령님의 은사를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는데 지혜롭고 절제있게 마음 것 사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