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하라

 


삶을 받치라

 


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받치라고 하신 것일까요?

아브라함에게 있어서 제일 귀하고 사랑하는 아들이기에.

그 의미는 하나님께서는 너가 나를 이삭보다 사랑하느냐?’이다.

요한복음 2115–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제일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는 사람을 받치길 원하신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에게 제일 첫번째가 되길 원하신다.

과연 하나님은 나의 삶의 첫번째인가?

 

그런데 말라기 선지자 시대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더러운 떡눈 먼 희생제물”, 

저는 것”, “병든 것”, “훔친 물건을 드렸다(1:7-8, 13). 

이러한 봉헌물(13)은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셨다(8, 10, 13). 

그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러한 봉헌물을 드렸던 이스라엘 백성들도 받지 않으셨다(9).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라고 하나님께 진심으로 찬양드리는 자는

아브라함이 제일 귀하고 제일 사랑하는 아들 이삭을 하나님께 받쳤던 것처럼

우리도 주님께 우리가 제일 귀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사람을 받친다.

받치되 여호와 이례”(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를 믿고 받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