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 (4)


(살전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여기서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은
반복해서 기도하라는 말도 아니고 휴식이 없이 계속해서라는 말이 아니라
끈기있게 그리고 정기적으로 기도하라는 뜻입니다(MacArthur).
우리가 기도 제목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할 때
포기하지 말고 끊기있게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나 사탄은 자꾸만 우리에게 다가와 미혹하되
특히 우리가 생각할 때 우리가 접한 힘든 상황은 지속되고
우리의 기도 응답이 더디다고 생각 될 때 사탄은 지속적으로 우리를 현혹합니다.
사탄은 우리에게 수시로 다가와 우리에게 지속적으로 현혹하는 지름길을 제안합니다.
바울은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권면한 이유는
이미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서로 사랑하고 있었던
그들로 하여금 자기가 그들을 사랑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한 것처럼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이 서로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하길 원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우리가 주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는 형제, 자매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하는 이유는
우리가 서로에게서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쉬지 않고 늘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그들을 만나서 믿음에 부족한 것을 채워 줄 수 있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열심히 간구했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여러 환난 중에 흔들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우리가 쉬지 않고 서로의 믿음을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특히 우리는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5:6).
우리는 영적으로 졸지 말고 깨어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박윤선, 벧전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