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우리의 수준으로,
우리 가족과 일과 식사와 장보기와 같은
평범한 생활을 하는 우리의 일상으로 
내려오셨다는 사실은
우리가 얼마나 낮아져서 겸손히
우리 이웃을 섬겨야 할지
귀한 교훈을 줍니다
(성육신 사역).

(유진 피터슨의 "물총새에 불이 붙듯"을 읽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