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몰라서 잘못한 것도 잘못한 것이기에 
겸손히 사과하되
잘못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잘못했다는 지적이나 비난을 받으면 
정직하고 담대하게 할말을 해야 할텐데 ...

그러나 나 자신보다
주님의 공동체가 주님의 사랑안에서 
하나됨을 지키지 못하므로
하나님의 영광이 가리워져서는 아니 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