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하고 복잡하고 시끄러운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는 

좀 가차 없이 '광야'로 내몰릴 필요가 있습니다(막 1:12).
그 이유는 우리는 그 '광야'에서 하나님과 독대하므로 
마음이 겸손해져야 할뿐 아니라 궁핍함 속에서
사람이 밥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만 살아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기 위해서입니다(신 8:3).

(유진 피터슨의 "물총새에 불이 붙듯"을 읽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