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상처와 아픔이 많기에
피해의식이 강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피해의식이 강하다 보면
자기 자신에 대해선 매우 방어적이면서 
상대방에 대해선 공격적일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