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툼하고 반앙하고 
불평 원망하며 살기에는 너무 짧은 인생입니다.

화목하며 순종하며 
감사하며 사랑하며 살기에도 짧은 인생입니다.

(유진 피터슨의 "물통새에 불이 붙듯"을 읽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