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인으로서 살 수있는 능력을 갖추게 하시고자

우리를 궁핍한 "광야"에서 오랫동안 훈련시키시고 

들춰지는 죄의 결과로도 우리를 고통 중에 단련시키시고 계신지도 모릅니다.

(유진 피터슨의 "물통새에 불이 붙듯"을 읽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