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서로에게 거리를 두고
각자만의 시간을 가질 필요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 각자만의 시간에는
각자가 주님 앞에 나아가
각자 자신을 뒤돌아보면서
우리의 관계의 문제점들을
주님의 관점으로 보면서
주님이 원하시는 뜻대로 순종하겠다는
결심과 헌신의 시간이 되야 합니다.
주님과의 관계가 우선시 되고 있지 않으면
서로의 관계에는 항상 문제가 있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