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덕을 세워야 합니다.(4)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서

4가지를 권면하고 있습니다:

 

첫째로, 바울은 그들에게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라고 말했습니다.

게으른 자는 집집으로 돌아다니면서 쓸데 없는 말,

즉 마땅히 아니할 말을하여 일을 만듭니다.

이러한 자들이 데살로니가 교회에도 있었습니다.

그들은 규모 없이 행하여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만 만드는 자들이었습니다

이들은 남의 일에 참견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로서

교회 안에서 다른 이들의 일을 참견하여 소동을 일으켰습니다

 

둘째로,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라고 권면했습니다.

 우리는 서로 돌아보아야 합니다

그러한 가운데서 열심을 품고 주님의 일을함에 있어서

사랑과 선한 일을 위해 힘쓰는 형제, 자매를 볼 때

우리는 격려해야지 비판해서는 아니 됩니다.

 

셋째로,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라고 권면했습니다.

우리는 힘이 없는 지체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므로 붙들어 줘야 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이 힘이 없는 그 지체에게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

 

넷째로,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고 권면했습니다.

우리는 농부의 인내를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농부의 인내심으로 서로를 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도 사랑의 씨앗을 심고 사랑의 열매를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