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덕을 세워야 합니다.(2)

 

 

 

(살전5:11)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같이 하라.

주님의 뜻은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어떻게 주님의 교회를 세워야 할까요?

첫째로, 우리는 주님을 섬기는 일에 우리를 지도하고 가르치는 자들을

사랑하고 귀히 여겨야 합니다(12-13).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그들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님 안에서 그들을 다스리며 권하는 교회 지도자들을 

존경하고 사랑하며 서로 화목하게 지내라고 말했습니다

(딤전5:17) “잘 다스리는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을 더할 것이니라.”

여기서 “잘 다스리는 장로들”과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은 

교회 안에 두 종류의 장로들을 가리킵니다: “가르치는 장로”(목사)와 “치리하는 장로”(장로).

바울은 목사님과 장로님은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며 말씀을 가르치는 목사님을 배나 존경할 자로 여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교회 지도자들을 존경할 뿐만 아니라 사랑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교회 지도자들의 말에 순종해야 합니다.

한 가지 더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권면한 것은 너희끼리 화목하라는 것입니다

바울이 그리 권면한 이유는 성도들끼리 서로 화목하게 지내는 것이

바로 교회 지도자들을 향한 존경과 사랑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