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주님은 성경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그 말씀대로 주님의 인자하심을 체험적으로 깨닫게 하시사 
우리를 위안해 주십니다(시편 119:76).

첫째 아기 주영이를 떠나보낸 날 아침에
주님께서는 저에게 시편 63편 3절로 말씀하셨고
성령 하나님께서는 아기의 뼈가루를 물에 뿌린 후
주님의 놀랍고 굉장한 구원의 사랑(인자하심)을 찬양케 하시사 
저를 위로해 주셨습니다(119:76).
그리고 주님의 긍휼하심에 제게 임하므로
제가 살았습니다(7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