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상한 자" 책 원고를 나누고 싶습니다:

며칠 전 밤에 생각하다가
지난날에 낸 “마음이 정결한 자”(40일 묵상집)와 “마음의 지혜로운 자”(전도서 묵상집)란 책 제목이 생각났습니다.
그런 후 생각난 책 제목이 바로 “마음이 상한 자”였습니다.
안 그래도 요즘 병든 마음으로 고통당하고 있는 주위에 사랑하는 사람들을 기억하며 기도하고 있었는데 이 “마음이 상한 자”라는 제목이 생각났을 때 저는 제가 여태까지 묵상한 말씀들을 샅샅이 뒤져서 그 주제에 적합한 말씀 묵상들을 다 골라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실천으로 옮겨서 “마음이 상한 자”라는 제목 아래 여러 말씀 묵상들을 한 곳에 모아서 편집을 했습니다.
여러모로 부족하지만 혹시나 주님께서 이 “마음이 상한 자” 말씀 묵상집을 통하여 한 사람이라도 상한 마음을 고쳐주실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그것들을 한곳에 모아 정리해보았습니다.
주님께서 이 “마음이 상한 자” 말씀 묵상집을 도구로 사용해주시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쳐주시고 자유케 해주시길 기원합니다.

주님 안에서,

제임스 목사 나눔

p.s. 이 책 원고를 원하시면 이 메일을 주소를 알려주세요(chmonk106@gmail.com).
그러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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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론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 하나님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고통의 목적

왜 고난을 당해야 하는 것인가요?

왜 하나님께서는 여러 가지 고난으로 우리를 괴롭게 하시는 것일까요?

고통의 축복

고난의 유익

고난의 유익 (2)

고난 속에서의 감사

두려운 상황

심히 두렵고 마음이 답답할 때

왜 우리는 궁핍한 것입니까?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한꺼번에 몰려올 때

“그 환난 때에”

“나의 연약함”

탈진

낙심 될 때

낙망과 불안

사람에게 무거운 것

이 세상의 무거운 짐

홀로 질 수 없는 무거운 짐

참담한 마음

잠시 버림을 받아 마음에 근심할 때

내 마음이 흔들릴 때

“내 마음이 눌릴 때에”

“내 속에 눌리는 일”

“내 심령이 속에서 상할 때에도”

내 영혼이 억울할 때

“갇혀 있을 때에”

갇힌바 되었을 때 인자를 더하시는 하나님

‘주님, 염려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아는데 그게 제 마음대로 안됩니다.’

너무나 불안한 상황인데 어떻게 안심을 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를 때

“괴로울 때”

괴로운 마음에 평강을 주시는 주님

죽고 싶을 정도로 마음이 괴로울 때

세상의 소망이 다 끊어 졌을 때

조울증에 걸린 엘리야 선지자?

하나님께 버림 받았다는 생각이 들 때

“어째서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일어났습니까?”

“위로자가 없도다”

‘주님, 언제나 저를 위로하시겠습니까?’

위로 받기를 거부하는 애통

마음에 근심하시는 하나님

눈물을 흘리며 원망으로 기도하는 소리도 들으시는 하나님

내 두려움을 아시고 용기를 주시는 주님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낙심치 말라!

두려워하지 말고 기억하십시다.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마십시다.

반드시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실 것입니다.

낙심한 우리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체휼하는 위로자

말로 위로하라!

위기는 기회입니다!

위기 가운데 빛을 발하는 지혜

환난은 기회입니다!

믿음의 시련

재앙 후에 주시는 은혜

나의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

나를 힘있게 하시는 하나님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내가 당한 일이 도리어”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나는 항상 소망을 품겠습니다’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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