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겸손이란
하나님께서 나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시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고
나도 나 자신을 존귀하고 보배로운 자로 여기는
건강한 지아관을 가지고
세상 사람들이 귀하고 보배롭게 여기지 않고
오히려 천하게 여기고 소외시키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자원하는 마음으로 묵묵히 신실하게 사랑으로 섬기는 것이다.

(John Dickson의 "HUMILITAS"을 읽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