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사랑에 관하여”(1)

 

 

(데살로니가49) “형제 사랑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너희들 자신이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서로 사랑함이라

 

 

첫째로,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이 이미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사랑하고 있는 줄을 알고 있었습니다(9).

바울은 이미 들이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서로 사랑하고 있는 줄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 성도들은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그들을 사랑하였던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처럼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 또한 서로 사랑하였습니다.

사랑하되 그들은 특별히 자들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님 안에서 그들을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겼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바울의 권면대로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들에게 오래 참았습니다.

또한 그들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않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들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랐습니다.

이러한 교 성도들의 사랑의 수고를 끊임없이 기억하며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렸던 바울은 그들의 서로를 향한 사랑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더 넘치길 하나님께 간구하였습니다.

이러한 사랑의 수고를 이유는

그들은 하나님의 선택하신 사랑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들은 마게도냐에 있는 모든 성도들에게 이 사랑을 실천하고 있었습니다.

그 사실을 알고 있었던 바울은 그들에게

형제들아 권하노니 더욱 그렇게 행하라고 권면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