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많이 힘쓰라”(2)



바울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뜻대로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하여 무엇을 더욱 많이 힘쓰라고 말하였습니까?

첫째로, 우리는 음란을 버리고 색욕을 따르지 말아야 합니다.
둘째로, 우리는 깨끗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부부 생활을 해야 합니다.
(살전4:4, 현대인의 성경) “깨끗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부부 생활을 하십시오.”

왜 불륜의 관계를 맺는 것일까요?

(1) 잠언 5장 8절: ““네 길을 그(녀)에게서 멀리하라 그(녀)의 집 문에도 가까이 가지 말라.”
남자가 자기 아내를 두고 다른 여자와 불륜의 관계를 맺는 이유는 그가 멀리해야 할 여자를 멀리하지 않고 가까이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멀리해야 할 사람은 바로 “그”(녀)인 “음녀”입니다.

(2) 전도서 7장 7절: “탐욕이 지혜자를 우매하게하고 뇌물이 사람의 명철을 망하게 하느니라.”
불륜의 맺는 또 다른 이유는 탐욕입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네 이웃의 아내”를 “탐내지 말라”고 명하셨는데 우리가 이웃의 아내를 탐하는 이유는 우리 안에 있는 욕심때문입니다.

(3) 골로새서 3장 13절: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불륜의 관계를 맺는 이유는 부부가 서로 용서하는 삶을 살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부부가 피차 용서하지 않는 제일 큰 이유는
주님께서 그 부부를 용서하신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부부는 주님의 용서하심을 마음으로 깨닫지 못하기에 피차 용서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그 부부는 서로를 향하여 불만이 있고 또한 그 불만이 점점 더 쌓이고 있습니다.
그 결과 그 부부는 서로 용납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용납 할 수 없을 정도까지 이르게 됩니다.
이렇게 부부가 서로에게 쌓인 많은 불만 속에서 서로를 용납하지 않고 용서하기를 거부하므로 부부 관계가 많이 악화된 부부가 자기 배우자 외에 다른 이성에게 관심을 갇게 될 활륙이 많습니다.
결국에 가서는 자기가 처한 상황에서 벗어나는 공상을 하다가
자기 배우자 와에 다른 이성과 눈이 맞아 불륜의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