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많이 힘쓰라”(1)



(살전4:1)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끝으로 주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구하고 권면하노니 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행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지를 우리에게 배웠으니 곧 너희가 행하는 바라 더욱 많이 힘쓰라.”

이미 데살로니가 교회 형제들은 자기들이 마땅히 어떻게 행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하는지를 바울에게서 배웠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그들은 이미 바울이 예수님의 권한으로 자기들에게 무슨 명령으로 준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들에게 더욱 많이 힘써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라고 권면한 것입니다.
그들이 살고 있었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란 바로 거룩한 삶입니다(3절).
여기서 하나님의 뜻대로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하여 더욱 많이 힘써야 할 것은
음란을 버리고 색욕을 따르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3, 5절)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따르지 말고.“
우리가 음란을 버리기 위해선 먼저 우리 안에 있는 음란한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음란한 마음을 버리지 않으면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볼 것이요,
그것은 이미 마음으로 간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우리 마음에 탐욕이 있기 때문이요
탐욕과 음란한 마음으로 우리 이웃을 아내도 탐하여 마음으로라도 간음을 하게 만듭니다.
또한 우리는 우리를 더럽히는 음란한 행위를 버려야 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의 음란한 행위는 하나님에게 돌아가지 못하게 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