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안에서 굳게 서 있어야 합니다.(2)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 제는 살리라”(데살로니가전서 3 8). 

 

첫째로, 우리가 주 안에서 굳게 서 있기 위해 선 우리는 우리의 부족한 믿음을 보충해야 합니다(10).

둘째로, 우리가 주 안에서 굳게 서 있기 위해선 우리의 사랑이 더욱 많아 넘쳐야 합니다.

(12) “또 주께서 우리가 너 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 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란 말씀은

바울은 그들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 것,

바울은 그들에게 복음을 전한 것,

바울은 사도로서 마땅히 주장할 수 있는 권위를 주장하지 않고

마치 어머니가 자기 자녀를 돌보듯 교회 성도들에게 부드럽게 대한 것,

바울은 그들에게 복음 뿐만 아니라 자기의 목숨까지도 주기를 기뻐한 것,

바울은 그들 아무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밤낮으로 일하며 고생한 것,

바울은 그들에게 거룩하고 흠없이 행한 것,

바울은 그들에게 아버지가 자기 자녀에게 하듯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계한 것,

바울은 그들의 얼굴 보기를 열정으로 더욱 힘쓴 것입니다.

또 한가지 기도 내용은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이 넘치게 하사란 말씀은 그들이 서로 사랑하되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을 말씀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진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 서로가 사랑하는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우리 각자의 믿음의 자라나

함께 고난을 받고 서로 위로하며 화목하며 덕을 세우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믿는 자들의 본이 되므로

모든 사람을 사랑했습니다(1:7).

우리 교회 모든 식구들이 사랑이 식어져 가는 이 시대에

서로 사랑하되 더욱더 서로 사랑하길 기원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우리 교회 식구들이 가족이나 직장이나 회사나 어디에 가든지 간에

주님의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자들이 되길 기원합니다.